본문 바로가기

리뷰

아프니벤큐액(가글형 구내염치료제) 사용해본 후기

안녕하세요~ 김반장입니다~

저는 평소에 입에 염증이 잘 나는 편인데요!

그래서 평소에.. 흔히들 악마의 약이라고 부르는 알보*을 자주 썼었는데요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죠... 마치 뭔가로 찌르는 듯한..

하지만 효과는 직빵이였습니다...

인정합니다..

이번에도 입안에 상처가 생겨서 약국에 갔더니

요즘 선전하는 제품이라고 액상 가글형 구내염치료제를 약사분이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요즘 잘 나가는 제품이라고 하시면서 ㅎㅎ


앞면과 뒷면은 이렇게 생겼어요~


안에는 총 9개가 들어있어요~ 하루에 3개정도 쓴다고 생각하면 3일분이 될거 같아요

사용설명서입니다 간단한 설명과 주의사항이 나와 있어요~

액상제품이라 입에 넣고 머금고 있다가 뱉으면 되는데요 무색무취는 아니구 달큰한 그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알보*에 비해서는 효과는 약한 걸 알수 있었어요~
제 상처부위가 커서 그런지 약으로 한번 가글하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시 통증이 느껴졌거든요...

하긴 약을 상처부위에 발라져 지져서 치료하는 것보다는

당연히 가글하는게 약효가 더 떨어지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치료 과정에서의 통증은 전혀 없으니 그부분은 훨씬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순간 너무 아파서 통증완화를 생각하실때에는 쓰시면 딱 좋으실것 같아요~


아차 가격은 8천원이었습니다ㅋㅋㅋ

하루에 3개씩 사용한다면3일분 정도인데 조금 비싼 느낌은 있어요....

그리고 막상 써보시면 알겠지만 약효가 그렇게 오래 가지는 않아서

하루에 3개 넘게 사용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오늘 리뷰는 이까지 하겠습니다~ 입안에 상처가 나지 않는게 가장 좋겠지만..

상처가 생기면 상황에 맞는 약품을 써서 빨리 치료하는 것도 중요할것 같아요!

 

​사용후기 세줄요약

  • 한봉투에 9개/ 하루에 3개 사용한다면 3일분/ 하지만 약효가 오래못가서 하루에 3개보다 더 쓸수도 있다는...
  • 다른 치료제에 비해 치료과정에서 통증이 없어 쓰기에 편하고 휴대하기도 편함
  • 급한 통증을 가라 앉히기에 좋은 제품